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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작가 노트

빛은 모든 것을 비추지만 ,삶은 그림자에서 깊어진다.

내가 그리는 것은 특별한 풍경이 아니라 시간이 스며든 순간이다.

사람과 자연이 품은 흔적을 따라 빛과 그림자의 언어를 기록하며 보는 이의 기억 속에 조용히 머무는 풍경을 그리고자 한다.

강영숙

KANG YOUNG-SOOK

South Korea